WHAT THE..? 한국 국가대표팀 엔트리 3RD-4TH EDITION

What the..? 한국 국가대표팀 엔트리 3rd-4th Edition

한국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출전명단에 대해 의문점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국제경기에서 보여진 선수들의 플레이는 이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고양시에서 펼쳐진 국제경기에서 일부 선수들은 경기능력에 있어 심각한 문제를 보였고, 이들은 삿보로에 열리는 경기에 설 자리가 없어 보인다.

Goaltending

어느 하키팀이든 뛰어난 골방어 능력이 없다면 경기를 이길수 없다. Matt Dalton이 한국팀 승리의 중요한 열쇠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는 수많은 경기에서 독보적인 능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도 그러한 부담을 지게 될 것이다.

한때 한국의 탑 골리였던 박성제(23 GP 7-16 Sv% 0.882 GAA 3.94)는 이번 시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적은 슛과 줄어든 경기횟수에도 불구하고 그의 GAA는 작년보다 0.52 높다. 그의 기록에 대한 주요한 원인은 전 시즌에 걸쳐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는 수비수들에 있다.

박계훈(17 GP 5-10 Sv% 0.883 GAA 4.28)은 하이원에서 신인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 최근 EIHC에서 박계훈은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처음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20개의 샷에서 5골을 내줬다.

Defense

Eric Regan(아시아리그 41 GP 39 Pts +20)과 Bryan Young(22 GP 13 Pts +0)은 블루라인에서 베테랑 앵커와 같다. 둘다 득점능력이 있으며 파워플레이를 활용할 줄 알고 필요시에는 몸싸움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들은 밸런스를 위해서 첫번째와 두번째 유닛으로 분리될 것으로 보이고, 유사하게 pp와 pk에도 사용될 것이다.

김원준(아시아리그 39 GP 20 Pts +35)과 이돈구(아시아리그 37 GP 15 Pts +24), 김유환(아시아리그 45 GP 7 Pts +28) 또한 베테랑이며 첫번째~세번째 수비유닛 사이에서 역할을 할것이다. 이 세명은 공격과 수비 모두에 능력이 있다는 것이 입증되어 왔다.

오현호(아시아리그 41GP 28 Pts -23)는 한국의 가장 작은 수비선수 중 한명이지만, 한국 국적을 가진 수비수 중에서 Regan에 이어 두번째 득점순위를 가지고 있다. 오현호는 또한 파워플레이에서 좋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수비적으로 마이너스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더 높은 수준의 국제대회에서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서영준은 고려대학교 3학년 선수이다. 그는 고양에서 열린 EIHC에서 충분한 경기능력을 보여주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매력적인 인생을 보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어린 선수는 경기 중 자주 제 위치를 찾지 못했고 압박에 대처할 능력이 없었다.

남은 1년의 대학생활, 아시아리그 시즌, 또는 1~2년간의 나라를 위한 영광스러운 상무팀 경험을 쌓은 후에야 비로소 국가대표팀에 선발될 자격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Forwards

한국은 화력을 전면에 싣고 있다. 13명의 포워드 중 11명이 아시아리그 출신이다. 그 중 8명은 안양한라, 2명은 하이원, 1명은 대명 소속이다.

상위 6인

Mike Swift(아시아리그 40 GP 51 Pts)는 아시아리그의 Jeremy Roenick 이라고 할수 있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이지만 불만스런 상황에서 패널티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Swift는 재능있는 선수이자 맹렬한 경쟁자이다. 그는 경기에 지기 싫어하는 진짜 하키 선수이다.

Mike Testwuide(아시아리그 44 GP 44 Pts). 그는 가장 빠른 스케이터는 아니지만 퍽을 보호하기 위해 큰 몸집을 유연하게 활용한다. 퍽을 끌지 않는 동안 그는 대개 상대 골리 앞에서 진을 치면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김상욱(아시아리그 45 GP 61 Pts)은 한국의 최고 세트업맨이다.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경기를 살려나가는 노련한 passer지만, 플레이를 화려하게 하려 하거나 공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으려는 경향이 있다.

김기성(아시아리그 37 GP 50 Pts)은 이전 아시아리그 MVP 선수이며, 한국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는 강력한 마무리선수이기도 하다.

조민호(아시아리그 45 GP 46 Pts) 또한 한라팀의 득점기계 중 한명이다. 그는 선패스 후슛을 구사하는 선수이며, 그로 인해 플레이를 예상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109골 중 19골이 승리골이다.

신상훈(아시아리그 39 GP 45 Pts)은 한국팀에서 가장 작은 선수이다. 그러나 키는 그에게 중요하지 않다. 프로 3년차 동안 매시즌 빛을 발하고 계속 실력이 향상되었다. 그의 토탈득점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작은 체구로 인해 덩치가 큰 상대선수에 대항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하위 6인 + 1

하위 6명은 선정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

신형윤(아시아리그 39 GP 29 Pts)은 그의 팀 하이원에서 두번째 득점순위 선수이다. 그는 하위 6명 중에서 기대할만한 선수이며, 그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이다.

김원중(아시아리그 40 GP 29 Pts)은 그의 팀내에서는 좋은 선수이지만 국제무대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듯 하다. 지난 30번의 국제경기에서 그는 0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15포인트이다.

신상우(아시아리그 36 GP 20 Pts)는 이전 13번의 경기에서 1득점과 52 PIM을 가졌으나 이후 6번의 국제 매치에서 5득점을 올리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삿보로에서 그의 어떤 버젼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정우(아시아리그 12 GP 10 Pts)는 대명의 신인선수이다. 그의 프로 스코어는  Brett Parnham과 Adam Estoclet의 파워플레이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약간 과장된 측면이 있다. 반면에 2016년 그의 국제경기 기록은 9경기에서 5점이다. 결국 삿보로에서 어떤 경기를 펼칠지는 단언하기 어렵다.

박우상(아시아리그 24 GP 7 Pts). 팀의 캡틴이자 과거 지배적인 선수였으나 감각을 잃은듯 보인다. 안타깝게도 지난 두시즌 동안 부상으로 인해 움직임이 느려졌고 타이밍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그는 자신을 탁월성을 잃어버렸고 종종 플레이가 적절하지 않은것 처럼 보인다.

박진규(10 GP 6 Pts)는 작은 체구의 포워드로써, 현재 대학과 세미프로로 새롭게 구성된 한국 아이스하키리그 상무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가 뛰고 있는 레벨 때문에, 그는 국제적인 수준을 따라잡기가 어렵다. 이번 시즌 9개의 국제 경기에서 그는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3이다.

이종현(45 GP 36 Pts)은 BCHL 출신이다. 이상하게도 그는 국가 대표팀에서 first line minutes와 first unit power play time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얼음 위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안하지만 아직 차례가 안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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