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17

WHAT THE..? 한국 국가대표팀 엔트리 3RD-4TH EDITION

What the..? 한국 국가대표팀 엔트리 3rd-4th Edition

한국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출전명단에 대해 의문점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국제경기에서 보여진 선수들의 플레이는 이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고양시에서 펼쳐진 국제경기에서 일부 선수들은 경기능력에 있어 심각한 문제를 보였고, 이들은 삿보로에 열리는 경기에 설 자리가 없어 보인다.

Goaltending

어느 하키팀이든 뛰어난 골방어 능력이 없다면 경기를 이길수 없다. Matt Dalton이 한국팀 승리의 중요한 열쇠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는 수많은 경기에서 독보적인 능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도 그러한 부담을 지게 될 것이다.

한때 한국의 탑 골리였던 박성제(23 GP 7-16 Sv% 0.882 GAA 3.94)는 이번 시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적은 슛과 줄어든 경기횟수에도 불구하고 그의 GAA는 작년보다 0.52 높다. 그의 기록에 대한 주요한 원인은 전 시즌에 걸쳐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는 수비수들에 있다.

박계훈(17 GP 5-10 Sv% 0.883 GAA 4.28)은 하이원에서 신인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기록에도 불구하고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 최근 EIHC에서 박계훈은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처음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20개의 샷에서 5골을 내줬다.

Defense

Eric Regan(아시아리그 41 GP 39 Pts +20)과 Bryan Young(22 GP 13 Pts +0)은 블루라인에서 베테랑 앵커와 같다. 둘다 득점능력이 있으며 파워플레이를 활용할 줄 알고 필요시에는 몸싸움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들은 밸런스를 위해서 첫번째와 두번째 유닛으로 분리될 것으로 보이고, 유사하게 pp와 pk에도 사용될 것이다.

김원준(아시아리그 39 GP 20 Pts +35)과 이돈구(아시아리그 37 GP 15 Pts +24), 김유환(아시아리그 45 GP 7 Pts +28) 또한 베테랑이며 첫번째~세번째 수비유닛 사이에서 역할을 할것이다. 이 세명은 공격과 수비 모두에 능력이 있다는 것이 입증되어 왔다.

오현호(아시아리그 41GP 28 Pts -23)는 한국의 가장 작은 수비선수 중 한명이지만, 한국 국적을 가진 수비수 중에서 Regan에 이어 두번째 득점순위를 가지고 있다. 오현호는 또한 파워플레이에서 좋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수비적으로 마이너스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더 높은 수준의 국제대회에서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서영준은 고려대학교 3학년 선수이다. 그는 고양에서 열린 EIHC에서 충분한 경기능력을 보여주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매력적인 인생을 보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어린 선수는 경기 중 자주 제 위치를 찾지 못했고 압박에 대처할 능력이 없었다.

남은 1년의 대학생활, 아시아리그 시즌, 또는 1~2년간의 나라를 위한 영광스러운 상무팀 경험을 쌓은 후에야 비로소 국가대표팀에 선발될 자격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Forwards

한국은 화력을 전면에 싣고 있다. 13명의 포워드 중 11명이 아시아리그 출신이다. 그 중 8명은 안양한라, 2명은 하이원, 1명은 대명 소속이다.

상위 6인

Mike Swift(아시아리그 40 GP 51 Pts)는 아시아리그의 Jeremy Roenick 이라고 할수 있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이지만 불만스런 상황에서 패널티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Swift는 재능있는 선수이자 맹렬한 경쟁자이다. 그는 경기에 지기 싫어하는 진짜 하키 선수이다.

Mike Testwuide(아시아리그 44 GP 44 Pts). 그는 가장 빠른 스케이터는 아니지만 퍽을 보호하기 위해 큰 몸집을 유연하게 활용한다. 퍽을 끌지 않는 동안 그는 대개 상대 골리 앞에서 진을 치면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김상욱(아시아리그 45 GP 61 Pts)은 한국의 최고 세트업맨이다.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경기를 살려나가는 노련한 passer지만, 플레이를 화려하게 하려 하거나 공을 너무 오래 가지고 있으려는 경향이 있다.

김기성(아시아리그 37 GP 50 Pts)은 이전 아시아리그 MVP 선수이며, 한국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는 강력한 마무리선수이기도 하다.

조민호(아시아리그 45 GP 46 Pts) 또한 한라팀의 득점기계 중 한명이다. 그는 선패스 후슛을 구사하는 선수이며, 그로 인해 플레이를 예상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109골 중 19골이 승리골이다.

신상훈(아시아리그 39 GP 45 Pts)은 한국팀에서 가장 작은 선수이다. 그러나 키는 그에게 중요하지 않다. 프로 3년차 동안 매시즌 빛을 발하고 계속 실력이 향상되었다. 그의 토탈득점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작은 체구로 인해 덩치가 큰 상대선수에 대항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하위 6인 + 1

하위 6명은 선정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

신형윤(아시아리그 39 GP 29 Pts)은 그의 팀 하이원에서 두번째 득점순위 선수이다. 그는 하위 6명 중에서 기대할만한 선수이며, 그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이다.

김원중(아시아리그 40 GP 29 Pts)은 그의 팀내에서는 좋은 선수이지만 국제무대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듯 하다. 지난 30번의 국제경기에서 그는 0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15포인트이다.

신상우(아시아리그 36 GP 20 Pts)는 이전 13번의 경기에서 1득점과 52 PIM을 가졌으나 이후 6번의 국제 매치에서 5득점을 올리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삿보로에서 그의 어떤 버젼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정우(아시아리그 12 GP 10 Pts)는 대명의 신인선수이다. 그의 프로 스코어는  Brett Parnham과 Adam Estoclet의 파워플레이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약간 과장된 측면이 있다. 반면에 2016년 그의 국제경기 기록은 9경기에서 5점이다. 결국 삿보로에서 어떤 경기를 펼칠지는 단언하기 어렵다.

박우상(아시아리그 24 GP 7 Pts). 팀의 캡틴이자 과거 지배적인 선수였으나 감각을 잃은듯 보인다. 안타깝게도 지난 두시즌 동안 부상으로 인해 움직임이 느려졌고 타이밍이 좋지 않았던 것 같다. 그는 자신을 탁월성을 잃어버렸고 종종 플레이가 적절하지 않은것 처럼 보인다.

박진규(10 GP 6 Pts)는 작은 체구의 포워드로써, 현재 대학과 세미프로로 새롭게 구성된 한국 아이스하키리그 상무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가 뛰고 있는 레벨 때문에, 그는 국제적인 수준을 따라잡기가 어렵다. 이번 시즌 9개의 국제 경기에서 그는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3이다.

이종현(45 GP 36 Pts)은 BCHL 출신이다. 이상하게도 그는 국가 대표팀에서 first line minutes와 first unit power play time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얼음 위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안하지만 아직 차례가 안된것 같다.

WTF? Team Korea Roster (again) 3rd-4th Edition

We are yet again left with questionable roster choices for the Korean national team. For the past few international events there have been players on the team who clearly do not belong there.
Players who were shown to be sorely lacking in ability to compete in the international men’s competition in Goyang have no place on the team for Sapporo.

 

 

Goaltending

As with any hockey team, if you don’t have solid goaltending you aren’t going to win and it is no secret that Matt Dalton is the key to victory for Korea. Countless times he has single- handedly won games for his club and the national team. He will be counted on to carry the burden in the Asian Winter Games as well.

Park Sung-Je (23 GP 7-16 Sv% .882 GAA 3.94), who was once Korea’s top goalie, has had a difficult season. Despite facing fewer shots and reduced workload his GAA is .52 to higher than last year. A major factor to his numbers has been a defense corps which has been suffering from injuries all season.

Park Kye-Hoon (17 GP 5-10 Sv% .883 GAA 4.28) is in his rookie season with High1 and has shown glimpses of what he can do in spite of his record. At the recent EIHC, Park looked shaky in his start vs Hungary; giving up 5 goals on 26 shots.

Defense

Eric Regan (41 GP 39 Pts +20) and Bryan Young (22 GP 13 Pts + 0) are veteran anchors for the blue line. Both can score, run a power play and get physical when needed. They’ll likely be split on first and second pairings for balance and also be used on pp and pk in a similar way.

Kim Won-Jun (39 GP 20 Pts +35) Lee Don-Ku (37 GP 15 Pts +24) and Kim Yoo-Hwan (45 GP 7 Pts +28) are veterans and roll between the 3 defensive pairings on Anyang Halla. The three have proven they can contribute on either side of the puck.

Oh Hyun-Ho (41GP 28 pts -23) is one of Korea’s smallest defensemen, but he is second in scoring behind Regan for scoring among Korean passport holders. Oh can also contribute on a powerplay. However, defensively he’s a career minus and hasn’t fared well in higher level international competitions.

Seo Young-Jun, a third year player out of Korea University seems to have a charmed life as he continues to make the national team despite having a poor performance at EIHC in Goyang, Korea. The youngster was often left scrambling and was ill equipped to handle the pressure.

Another year in college, a season in the Asia League or a year or two of having the honor to serve his country on the military team will give him the experience and a chance to earn his way onto the national team.
Forwards

Korea is loaded with firepower up front. Eleven of the thirteen forwards are from the Asia League with eight players from Anyang Halla, two from High1 and one from the Daemyung Killer Whales.

Top Six

Mike Swift (40 GP 51 Pts) the Jeremy Roenick of the Asia League, has been one Korea’s best offensive performers but can find himself in penalty trouble when frustrated. Swift is a gifted player who is also a fierce competitor I.E. He’s a real hockey player and hates to lose.

Mike Testwuide (44 GP 44 Pts). He isn’t the fastest skater, but he doesn’t have to be since he uses his big frame to protect the puck.When he’s not lugging the puck, Testwuide can usually be found camped out in front of the opposing goalie creating havoc.

Kim Sang-Wook (45 GP 61 Pts) is the top set-up man for Korea. A skilled passer who can make a play out of nothing, but has a tendency of trying to be to fancy or holds onto the puck too long.

Kim Ki-Sung (37 GP 50 Pts) is a former Asia League MVP and is strong finisher who can be counted on to get things done for Korea.

Cho Min-Ho (45 GP 46 Pts) is also part of the Halla scoring machine. He’s a pass first, shoot second player which can make him a bit predictable. However, he doesn’t waste his chances. 19 of his 109 goals are game winners.

Shin Sang-Hoon (39 GP 45 Pts) is the smallest player on Team Korea, but he doesn’t know that. The third year pro has been given every opportunity to shine and has improved each season. His scoring totals continue to climb, but due to his smaller stature he has difficulty against larger opponents.

Bottom Six + 1

The bottom six can be difficult to select.

Shin Hyung-Yun (39 GP 29 Pts), is the second leading scorer for his club, High1. He’s a dependable bottom six player player, who knows what his job is and does his best to get it done.

Kim Won-Jung (40 GP 29 Pts) is good for his club, but on the international stage his star has faded.In the his last 30 international games he has 0 points and a -15.

Shin Sang-Woo (36 GP 20 Pts) saw his star rise after 5 points in 6 international matches after 1 in his previous 13 to go along with 52 PIM. We’ll have to wait and see which version shows up for the games in Sapporo.

Jeon Jung-Woo (12 GP 10 Pts) is a rookie with the Daemyung Killer Whales. His pro numbers are a bit deceptive due to him playing on the power play with Brett Parnham and Adam Estoclet. On the other hand his international number for 2016 are 5 points in 9 games. So again it’s difficult to say who will play in Sapporo.

Park Woo-Sang, (24 GP 7 Pts). The captain of the team and former dominate player has lost his touch. Sadly injuries over the past two seasons have slowed him down and his timing has been off. He has lost his effectiveness and often looks out of step with the play.

Park Jin-Kyu (10 GP 6 Pts) is a smallish forward that is presently serving on the Sangmu (military team) which plays in the newly formed Korean Ice Hockey League and consists of university and semi-pro teams. Due to the level he’s playing at, Park can’t keep up at the international level. In 9 international contests this season he has 1 assist and is -3.

Lee Chong-Hyun (45 GP 36 Pts) comes from the BCHL. Oddly he has been given first line minutes and first unit power play time when on the national team, and yet he still struggles on the ice. Sorry kid, but it’s not your time.

Asian Winter Games – Sapporo 2/19-2/26 Rosters

 

South Korea Pos Age Height Weight
Matt Dalton G 30 187 89
 Kye Hoon Park G 25 186 82
 Sung Je Park G 28 175 77
Won-Jun Kim D 25 180 81
Yoon-Hwan Kim D 31 176 85
Don Ku Lee D 29 180 95
Hyon-Ho Oh D 30 175 77
Eric Regan D 28 188 93
Yeong-Jun Seo D 21 183 81
Bryan Young D 30 185 86
Min-Ho Cho C 30 175 83
Jung-Woo Jeon F 22 173 75
Ki-Sung Kim W/C 31 177 83
Sang-Wook Kim C/LW 28 180 85
Won-Jung Kim RW 32 180 82
Chong-Hyun Lee RW 20 185 90
Jin-Kyu Park D/F 25 174 80
Woo-Sang Park C 31 192 88
Hyung-Yun Shin F 26 182 80
Sang-Hoon Shin C/LW 23 171 76
Sang-Woo Shin C 29 175 80
Michael Swift C/LW 29 175 79
Mike Testwuide RW 30 196 95

Denmark wins EIHC 2017 in Korea

No Need For NHlers, Denmark shows it has depth with Victory

GP W L PTS GF GA PIM PPG PP% PK PK%
1 Denmark 3 2 1 6 13 6 38 2/10 20 15/18 83.3
2 Hungary 3 2 1 6 8 8 56 3/13 23.1 17/20 85
3 Korea 3 2 1 6 9 7 59 2/28 17.9 8/11 72.7
4 Japan 3 0 3 0 2 11 32 5/14 14.3 13/16 81.3

Tournament notes:

  • Denmark showed the depth of their hockey roots by sending their predominantly Metal Ligaen squad to Goyang. Kristoffer Lauridsen tied for the tournament scoring lead with 4 points and Matthias Asperup tied for most goals (3).
  • Hungary and Japan sent very young teams, 21.9 and 21.8 years of age respectively. Japan is saving veteran players for the Asian Winter Games which it is hosting in Sapporo from 2/19-2/26.
  • The Hungarians were by far the most physical team in the tournament, engaging in the roughest game of the tourney with host Korea.
  • The series main event was the sold out final match between Korea and Japan. It was a pleasant surprise to see defenseman Bryan Young play his first game in three months after suffering a concussion. Young didn’t look like he missed a step by crushing an opponent along the boards in the first period.
  • The veteran heavy Korean team dominated the first two periods and outshot Japan 29-8. Eric Regan and Mike Swift scored powerplay goals in the second, and Onoda Takuto, last season’s Asia League rookie of the year, made many amazing saves to keep the score close. In the third Kim Won-Jun scored Korea’s third goal on a weak shot using the defender as a screen. Japan showed some pushback and gave Korea’s goalie, Matt Dalton, some work as both teams traded 11 shots in the final frame. Dalton earned his fourth international shutout.

 

HOME AWAY DATE SCORE BOXSCORE
Korea 3 Japan 0 11.02.2017 3 – 0 Final
Denmark 5 Hungary 1 11.02.2017 5 – 1 Final
Korea 2 Hungary 5 10.02.2017 2 – 5 Final
Japan 1 Denmark 6 10.02.2017 1 – 6 Final
Korea 4 Denmark 2 09.02.2017 4 – 2 Final
Hungary 2 Japan 1 09.02.2017 2 – 1 Final